칸드로이드 저널- "Beyond Android" 
How Linux is Built - The Linux Foundation
작성자
작성일 2012-04-04 (수) 18:23
ㆍ추천: 0  ㆍ조회: 4494      
IP: 125.xxx.222
 
최근 lwn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 받은 정보 중, 한번쯤 같이 봤으면 하는 동영상 하나 올립니다.
짧은 영어 실력으로 audio script와 이것에 대한 번역문을 올려봤습니다.
수정할 부분 있으면, 덧글로 남겨주시면 반영해 놓겠습니다.
 

 
 
How Linux is Built (리눅스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You use linux everyday whether you know it or not
Over 850,000 android phones running linux activated every single day
compared that to just 30,000 windows phones according to the lastest report.
That means one hundred android devices have come online
since you started watching this video.
nearly 700,000 tvs are sold in every day
most of which are running linux.
8 out of 10 financial trades are powered by linux.
9 out of 10 of the world's supercomputers run linux.
google, twitter, facebook, and amazon.com are all powered by linux.

 
여러분은 인지하던 못하던 상관없이 매일 리눅스를 사용한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윈도우 폰이 하루에 단지 3만개 개통되는 것에 비해,
85만개 이상의 안드로이드 폰이 매일 개통된다고 한다.
이것은 여러분이 이 비디오를 보고나면, 약 100개의 안드로이드 폰이
개통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루에 거의 70만대의 TV가 판매되는데, 이들 대부분에 리눅스가 탑재되어 있다.
금융거래의 10분의 8이 리눅스에 의해 이뤄지고,
전세계 슈퍼컴퓨터의 10분의 9에서 리눅스에 기반한다.
구글, 트위터, 페이스북, 아마존 모두 리눅스를 사용한다.
 
So how is linux developed to achieve all of this?
unlike other operating systems like windows and iOS,
linux is built collaboratively across companies, geographies, and markets
resulting in the Largest comllaborative development project in the history of computing
just since 2005, 8,000 developers from almost 800 companies have contributed to the linux kernel.
these contribution have resulted in 15,000,000 lines of code.
1,5000,000 lines written in just the last couple of years.
consider that HOMER's ILIAD poem is a mere 15,000 lines of text.
novel War and Peace is just 560,000 Words

 
리눅스는 어떻게 이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었는가?
Windwows나 iOS와 같은 다른 운영체제와 달리,
리눅스는 협업에 기반하고 있으며, 그 협업은 기업과, 지역, 마켓의 경계를 벗어나 있다.
그 결과 컴퓨터의 역사상 가장 거대한 협업 프로젝트가 되었다.
2005년 이후, 거의 800개의 기업, 8천명의 개발자들이 리눅스 커널에 공헌을 했다.
이러한 공헌의 결과는 1천5백만 코드 라인이나 되며,
그 중 1백5십만 라인은 최근 몇년에 작성되었다.
호머의 서사시 일리아드는 단지 만5천 라인의 텍스트이고,
소설 전쟁과 평화는 단지 56만 단어라는 것을 생각해 봐라.
 
but It's not just about the sheer number of lines of code.
it's also about How quickly linux is developed and released.
for example, A major New kernel comes out every 2-3 months.
compared that years for competing operating systems.
This is made possible by a unique collaborative development process.
when submitting code to the linux kernel,
Developers break changes into invidual units called patches.
A attaches describes the life began to be changed, added, were moved from the source code.
Each patched has been added new feature, new support for a device, fix a problem,
improve performance, all it rework things to be more easily understood.
developes post patched to the relevant mailing list were other developers to reply would be feedback
when the patches code to be release ready,
it is accepted by a senior linux kernel developer
or maintainer who managers one ore more of a one hundred different sections of kernel

 
하지만 이것은 단지 거대한 코드 라인 수에 대한 것만은 아니다.
이것은 리눅스가 얼마나 빠르게 개발되고 릴리즈되는가에 대한 것이다.
예를들어, 메이저 리눅스 커널이 2-3개월마다 한번씩 배포되는 반면,
다른 경쟁 운영체제는 몇년에 한번이다.
단일한 협업 개발 프로세스가 이것을 가능하게 해왔다.
리눅스 커널에 코드를 제출할때, 개발자들은 변경사항을 패치라 불리는 개별 단위로 쪼갠다.
패치는 소스코드에서의 변경,추가,제거를 기술하고 있으며,
각각의 패치는 새로운 기능, 신규 디바이스에 대한 지원, 문제 교정, 성능 개선,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한 작업 등을 포함해 왔다.
개발자는 관련 메일링 리스트에 패치를 보내고, 다른 개발자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패치가 릴리즈될 준비가 되면, 리눅스 커널 고급 개발자 또는 리눅스 커널의 100여개 영역중
몇개를 관리하는 메인테이너에 의해 승인된다.
 
while this isn't a cuarentee to the mainline, it's certainly a good sign.
Here it gives an even more extensive evaluation
when the maintainer finished their review, he or she will sign off on the patch
and send a patch to linux creator and linux foundation fellow linux torvalds
who has has the ultimate authority on what is accepted into the next release and what is not.
Nearly 10,000 patches is going to almost every new release.
about six patches are applied to the kernel each hour.
Linux's rate of development is simply unmatched
Today linux is dominating to mobile device, the enterprise, web infrastructure,
data centers, super computing, and more.
What's next? because together we're ready

 
이것이 메인라인에 들어가는 것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꽤 좋은 신호이다.
여기에서 이거은 보다 광범위한 평가를 받는다.
메인테이너가 검토를 마치고 패치에 사인을 한 후,
리눅스 창시자이자 리눅스 파운데이션의 동료인 리누스 토발즈에게 패치를 보낸다.
토발즈는 다음 릴리즈에 수용되어야 할 것과 아닌 것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권위를 갖는다.
약 1만여개의 패치가 매 신규 릴리즈마다 이루어 지며, 매시간 약 6개의 패치가 적용된다.
간단히 말해, 리눅스의 개발 속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오늘날 리눅스는 모바일 디바이스, 기업, 웹 인프라, 데이터 센터, 슈퍼 컴퓨터 등을 지배하고 있다.
다음은 무엇일까? 그것이 무엇인든 우리가 함께하기 때문에 우리는 준비 되어 있다.
이름아이콘 소오강호
2012-04-04 20:14
짧지만 임팩이 있는 비디오네요. 잘 봤습니다. 천오백만 라인이라... 91년에 리눅스 처음 공개되었을때 만라인정도의 코드였다고 하니, 20년 동안 정말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군요. 핀란드의 한 대학생이 만들어서 공개한 자작 OS에서 시작한 일이니, 우리 칸드로이드 멤버십에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응... 이런건 리눅스 빨대?   ;)
들풀 이런걸 보다보면...지속성이란게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4/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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